하비스트는 온누리 M미션이 매년 추석연휴기간에 가지는 이주민연합집회입니다.
한국에 와있는 나그네들에게는 명절 기간이 제일 쓸쓸하고 외로울 수 있습니다. 설날에는 각 언어권별로 함께 모여 자신들의 음식과 놀이를 통해서 그리움을 달려며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하비스트는 의미 그대로 추수를 뜻합니다. 구약에 나오는 초막절처럼 매년 마다 주님앞에서 언약을 갱신하고 추수를 감사하며 모든 백성들이 모여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길 원합니다.
하비스트는 매년 주님께서 공동체에 주시는 주제를 가지고 연합집회, 국가별 나눔과 기도모임, 바베큐 타임, 미니 네이션스투어, 각 국가별 특순과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시간을 통해서 언어와 문화가 다르지만 주안에서 한 가족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아울러 온누리교회의 많은 성도님들이 하비스트를 위해서 예배, 안내, 주차, 차세대 교육, 환경미화, 식당, 시설 등의 많은 부분에서 섬겨주고 계십니다. 아울러 하비스트를 위한 많은 중보기도와 후원이 필요합니다.
매년마다 진행되는 하비스트에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