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M미션 언어권별 사역자 영성 집회

조회수 176

남한산성의 자연 속에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며 안식을 누리며, 예배 담당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영적으로 재충전과 회복의 시간이 되길

가졌습니다. f86084a7ad517.jpg

f0ef532d0699b.jpg

f815a6f1176f4.jpgdb5d33c6074db.jpg
e10f96d66032c.jpg

지속적으로 온누리M미션 예배 담당자들이 깨어 기도로 예배를 섬길 수 있게 중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