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M미션이 지난 8월 9일 (일) 안산 온누리 M센터에서 "열방 연합세례식"을 개최했다
서빙고, 안산, 김포, 평택, 남양주, 안디옥 캠퍼스의 이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총 55명의 이주민이 세례를 받기로 결단했으며
25명의 집례자가 함께해 세례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연합세례식은 유아와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의 이주민들이
세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자신의 입술로 고백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세례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연합예배와 유아세례, 초등학생 약식세례가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성인 약식세례와 침례세례, 세례증서식이 진행되었다.
1부, 다음 세대를 위한 세례와 축복





대표기도 _김영환 장로
특순 _장근희 교수

이번 세례식에는 박종길 목사가 함께해 말씀을 전했다.
고린도후서 5장 16~17절을 본문으로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연합세례식에서 세례를 받는 모든 성도가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축복하였다.

한 가정의 부모가 자녀의 세례를 앞두고 간증을 나누었다.
자녀를 믿음 안에서 양육함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키우겠다고 다짐하였다.



이어진 유아세례에서는 두 명의 어린이가 모든 참석자의 축복 속에서 세례를 받았다.
부모와 공동체의 믿음 안에서 첫걸음을 내딛는 두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참석자들은 함께 기뻐하고 축복했다.


초등학생 약식세례에서는 네 명의 어린이가 자신의 입술로 세례 질문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믿음을 고백했다.
어린 나이에도 자신의 의지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는 모습은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전했다.




네 명의 어린이에게 세례를 베푸는 순간마다 공동체는 한마음으로 이들을 축복했으며,
앞으로도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했다.
2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새로운 삶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진 후 2부 세례식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성인 약식세례에 이어 본격적인 침례세례가 진행됐다.

성인약식 세례자 중 한 분이 간증을 나누었다.
“내 삶을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인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을 증언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고 고백했다.


이번 침례세례에는 서빙고, 안산, 김포, 평택, 남양주, 안디옥 등 M미션의 여러 캠퍼스에서 이주민들이 함께했다.
중국, 네팔, 인도,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이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고백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세례가 진행될 때마다 참석자들은 함께 기뻐하며 박수와 축복으로 세례자들을 맞이했다.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서 한국을 찾은 이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삶 가운데 일하고 계심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ㅓㅓㅓ




모든 침례세례의 과정이 마무리된 후에는 세례증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대표자 한 명이 세례증서를 전달받았으며, 이후 각 캠퍼스별로 세례증서를 배부했다.
세례증서를 받은 이들은 서로를 축하하고 축복하며 기쁨을 나누었다.
이날의 세례는 한 번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살아가겠다는 믿음의 시작을 의미했다.

이번 2026 M미션 연합세례식은 서로 다른 나라와 언어, 문화를 가진 이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경험한 은혜의 자리였다.
총 55명의 이주민이 세례를 결단하고, 25명의 집례자가 함께 섬긴 가운데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린도후서 5:17)
이 말씀처럼 이날 세례를 받은 모든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삶을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또한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가서도 복음의 기쁨을 전하며 믿음 안에서 아름답게 성장해 가기를 함께 기도한다.
M미션은 앞으로도 이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동행할 것이다.
온누리 M미션이 지난 8월 9일 (일) 안산 온누리 M센터에서 "열방 연합세례식"을 개최했다
서빙고, 안산, 김포, 평택, 남양주, 안디옥 캠퍼스의 이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총 55명의 이주민이 세례를 받기로 결단했으며
25명의 집례자가 함께해 세례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연합세례식은 유아와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의 이주민들이
세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자신의 입술로 고백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세례식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연합예배와 유아세례, 초등학생 약식세례가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성인 약식세례와 침례세례, 세례증서식이 진행되었다.
1부, 다음 세대를 위한 세례와 축복
대표기도 _김영환 장로
특순 _장근희 교수
이번 세례식에는 박종길 목사가 함께해 말씀을 전했다.
고린도후서 5장 16~17절을 본문으로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연합세례식에서 세례를 받는 모든 성도가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축복하였다.
한 가정의 부모가 자녀의 세례를 앞두고 간증을 나누었다.
자녀를 믿음 안에서 양육함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키우겠다고 다짐하였다.



이어진 유아세례에서는 두 명의 어린이가 모든 참석자의 축복 속에서 세례를 받았다.
부모와 공동체의 믿음 안에서 첫걸음을 내딛는 두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며 참석자들은 함께 기뻐하고 축복했다.
초등학생 약식세례에서는 네 명의 어린이가 자신의 입술로 세례 질문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믿음을 고백했다.
어린 나이에도 자신의 의지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는 모습은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전했다.
네 명의 어린이에게 세례를 베푸는 순간마다 공동체는 한마음으로 이들을 축복했으며,
앞으로도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고 응원했다.
2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새로운 삶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진 후 2부 세례식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성인 약식세례에 이어 본격적인 침례세례가 진행됐다.
성인약식 세례자 중 한 분이 간증을 나누었다.
“내 삶을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인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을 증언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고 고백했다.
이번 침례세례에는 서빙고, 안산, 김포, 평택, 남양주, 안디옥 등 M미션의 여러 캠퍼스에서 이주민들이 함께했다.
중국, 네팔, 인도,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방글라데시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이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고백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세례가 진행될 때마다 참석자들은 함께 기뻐하며 박수와 축복으로 세례자들을 맞이했다.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서 한국을 찾은 이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삶 가운데 일하고 계심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ㅓㅓㅓ
모든 침례세례의 과정이 마무리된 후에는 세례증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대표자 한 명이 세례증서를 전달받았으며, 이후 각 캠퍼스별로 세례증서를 배부했다.
세례증서를 받은 이들은 서로를 축하하고 축복하며 기쁨을 나누었다.
이날의 세례는 한 번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살아가겠다는 믿음의 시작을 의미했다.

이번 2026 M미션 연합세례식은 서로 다른 나라와 언어, 문화를 가진 이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경험한 은혜의 자리였다.
총 55명의 이주민이 세례를 결단하고, 25명의 집례자가 함께 섬긴 가운데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린도후서 5:17)
이 말씀처럼 이날 세례를 받은 모든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삶을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또한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가서도 복음의 기쁨을 전하며 믿음 안에서 아름답게 성장해 가기를 함께 기도한다.
M미션은 앞으로도 이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동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