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5일 주일, 안산온누리M센터 온누리홀에서 부활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이번 예배는 약 15개 국가의 성도들이 다 함께 모여 연합으로 예배를 드려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번 예배의 주제는 'Jesus living hope'였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의 산 소망이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예배의 시작은 다문화 차세대 아이들을 향한 축복이었습니다.
김태완 목사님의 짧은 메시지와 함께 전 세대가 아이들을 축복하며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대학청년부의 아름다운 특송이 예배를 더욱 빛냈습니다.
말씀은 백영팔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로마서 8장 17-18절을 바탕으로 '십자가가 끝이 아닙니다'라는 은혜로운 메시지를 선포하셨습니다.
또한 매월 첫째 주 주일의 전통에 따라, 전 성도가 다 함께 성찬식에 참여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예배를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점심 식사 후 오후에는 모든 성도가 원곡동 다문화공원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함께 길거리 찬양을 부르며 예수님의 부활을 기쁘게 선포했습니다.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전도하며 은혜롭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4월 5일 주일, 안산온누리M센터 온누리홀에서 부활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이번 예배는 약 15개 국가의 성도들이 다 함께 모여 연합으로 예배를 드려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번 예배의 주제는 'Jesus living hope'였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의 산 소망이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예배의 시작은 다문화 차세대 아이들을 향한 축복이었습니다.
김태완 목사님의 짧은 메시지와 함께 전 세대가 아이들을 축복하며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대학청년부의 아름다운 특송이 예배를 더욱 빛냈습니다.
말씀은 백영팔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로마서 8장 17-18절을 바탕으로 '십자가가 끝이 아닙니다'라는 은혜로운 메시지를 선포하셨습니다.
또한 매월 첫째 주 주일의 전통에 따라, 전 성도가 다 함께 성찬식에 참여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예배를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점심 식사 후 오후에는 모든 성도가 원곡동 다문화공원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함께 길거리 찬양을 부르며 예수님의 부활을 기쁘게 선포했습니다.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전도하며 은혜롭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